고 박두성 선생 추모비 제막/김 대통령,화환보내 뜻 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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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1-09 00:00
입력 1996-11-09 00:00
김영삼 대통령은 8일 한글점자 「훈맹정음」을 만들어 「시각장애인의 아버지」로 불리는 고 송암 박두성 선생의 추모비 제막식에 화환을 보내 고인의 높은 뜻을 기렸다.<이목희 기자>
1996-11-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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