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친 “집권2기 화해주력”/대통령령 선포
수정 1996-11-08 00:00
입력 1996-11-08 00:00
세르게이 야스트르젬브스키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옐친 대통령이 볼세비키혁명 기념일인 11월7일을 「이해와 화해의 날」로 개명하고 공산혁명 80주년이 되는 내년을 「이해와 화해의 해」로 선포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다고 말했다.
1996-11-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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