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기도 한화 2군선수/권근한씨 끝내 숨져
수정 1996-11-07 00:00
입력 1996-11-07 00:00
권씨는 지난해 청주 세광고를 졸업한 뒤 연봉 8백만원의 연습생으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한 뒤 올해 계약금과 연봉 각 1천만원의 2군선수가 됐으나 2군 생활을 비관,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알려졌다.<천안=이천렬 기자>
1996-11-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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