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술집 여종업원 한밤 보트타다 참변/벼랑들이받아 9명 사상
수정 1996-11-07 00:00
입력 1996-11-07 00:00
숨진 사람은 배경장외 윤종호씨(37·가평군 설악면 송산리)와 박영미씨(25·서울 모룸살롱 여종업원)이며 부상자들은 청평읍 영진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사고는 배경장과 윤씨 등이 서울 모 룸살롱 여종업원 4명과 함께 어둠속에서 보트를 타고 청평호 강변에 있는 윤씨 소유의 별장으로 가다가 일어났다.<가평=조덕현 기자>
1996-11-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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