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순 의전수석/원만한 성품의 「외교관 중 외교관」(얼굴)
수정 1996-11-07 00:00
입력 1996-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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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총영사 재직 당시 부하직원이 공금을 유용했다고 현지 언론에 주장하는 곤욕을 치른뒤,2년넘게 본부대사로 머무는 고초를 겪었지만 의전수석에 임명돼 명예회복을 했다. 부인 임윤미(50)씨와 1남1녀.취미는 바둑.
1996-11-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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