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한·미 정상회담/비 마닐라서/양국현안 총체적 재점검
수정 1996-11-07 00:00
입력 1996-11-07 00:00
정부 당국자는 이날 『클린턴 대통령이 재선됨에 따라 김대통령과 클린턴 대통령간 정상회담이 24일 마닐라에서 열리게 됐다』고 밝히고 『마닐라 정상회담은 대북정책 전반은 물론 안보·정치·외교문제 등 양국간 주요 현안을 총체적으로 재점검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목희 기자>
1996-1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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