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물금 신도시 본격 개발/구리·토평지구는 연말까지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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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1-05 00:00
입력 1996-11-05 00:00
한국토지공사가 경남 양산물금 신도시 조성사업에 필요한 토취장을 최근 확보함에 따라 이 지역의 신도시 조성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서울 강남과 근접한 구리토평지구에 대한 택지개발사업도 본격화된다.

토공은 4일 양산물금 신도시 조성사업의 토취장 후보지인 양산시 교동지역 15만평을 추가로 택지개발 사업지구로 편입,지난달 28일를 오는 2000년까지 건설하는 사업이다.



토공은 이와함께 구리토평지구에 대해 4일부터 보상에 착수,연말까지 발주를 완료하고 오는 99년 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토평지구는 토평·수택·교문동 등 3개동에 걸쳐 24만7천평에 아파트 5천706가구,단독 167가구 등 5천873가구 1만8천여명을 수용하는 중규모의 택지로 개발된다.<육철수 기자>
1996-1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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