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운영 주도권 싸고 신도들끼리 충돌·대치/인천 영락교회
수정 1996-11-04 00:00
입력 1996-11-04 00:00
사고는 오장로측 신도 30여명이 박목사측 신도 60여명의 교회 진입을 막기 위해 현관 등에 의자 등으로 바리케이트를 치고 석유 등을 뿌리자 박목사측 신도들이 이를 치우는 과정에서 일어났다.<인천=김학준 기자>
1996-11-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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