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일 불법취업 알선/무허 직업소개소장 구속
수정 1996-11-03 00:00
입력 1996-11-03 00:00
김씨는 지난해 8월 부산시 동구 초량동에 무허가 직업소개소 마스타통상을 차려놓고 구직차 찾아온 김성진씨를 일본 건설현장의 용접공으로 취업시켜 주고 1백50만원을 받는 등 모두 10명의 근로자를 일본으로 불법취업시키고 소개비로 1천2백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다.
1996-11-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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