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스테비오사이드 인체에 해롭지 않다”/보건복지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11-02 00:00
입력 1996-11-02 00:00
보건복지부는 지난번 국정감사에서 신한국당 박명환 의원이 지적한 소주의 식품첨가물 스테비오사이드에 대해 인체에는 전혀 해롭지 않다고 1일 밝혔다.

복지부는 『국내·외의 학자들이 이미 스테비오사이드가 무해하다고 결론을 내렸고 개발국가인 일본도 이를 사용한 제품 200여종을 각국에 수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오풍연 기자>
1996-11-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