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 건천읍 통과 지지/한국고고학회
수정 1996-11-02 00:00
입력 1996-11-02 00:00
한국고고학회는 『경주의 장래를 생각할때 건천읍 일대로 고속전철을 돌리는 것이 그나마 경주의 역사성을 어느정도 보존하는 차선책이 될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밝혔다.<경주=황규호 기자>
1996-11-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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