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여사 사칭 사기덜미/그룹회장에 입금 요구
수정 1996-10-31 00:00
입력 1996-10-31 00:00
김씨는 지난 8일 모그룹 회장실에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의 명의로 편지를 보내 『영세민 장애아동을 위한 탁아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니 자금을 은행에 입금시켜 달라』고 속여 거액을 가로채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김경운 기자〉
1996-10-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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