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신전용 휴대전화 12월20일부터 서비스/한국통신,서울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10-31 00:00
입력 1996-10-31 00:00
한국통신의 발신전용휴대전화(CT­2)인 시티폰서비스가 12월20일부터 서울지역에서 시범서비스된다.

CT­2 전국사업자인 한국통신(사장 이준)은 오는 12월20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시티폰 시범서비스를 실시한 뒤 2월1일부터 서울과 과천·광명 등 수도권지역에서 본격적인 상용서비스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박건승 기자〉
1996-10-3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