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슬림형 고급담배 「에쎄」/새달 시판… 한갑 1,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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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0-28 00:00
입력 1996-10-28 00:00
초슬림형 국산 고급담배 「에쎄」가 11월1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한 갑에 1천300원.

한국담배인삼공사는 27일 외제 초슬림형 담배가 국내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데다 초슬림형 담배를 찾는 사람들도 점차 늘고 있어 국산 초슬림형 담배를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에쎄는 길이 100㎜에 지름 17㎜인 가늘고 긴 담배로 연기의 향이 깊고 은은하며 빨림성과 흡연만족감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에쎄는 이탈리아어의 3인칭 복수명사로 「그들」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임태순 기자〉
1996-10-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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