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학급당 학생 30명선/서울/내년 처음 39명으로 줄어
수정 1996-10-28 00:00
입력 1996-10-28 00:00
서울시교육청은 27일 97학년도 중학교 입학예정자가 2만3천명 가량 줄어 전체적으로 108개 학급이 없어짐에 따라 올해 43명인 중학교 신입생의 학급당 학생수도 39명으로 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일본 등 교육 선진국에서 실시하고 있는 「교실에서의 개별학습」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초등학교의 학급당 학생수는 41명,인문계 고교 56명,실업계 고교는 51명이다.〈주병철 기자〉
1996-10-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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