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외부집회 불허/총학생회측 철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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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0-26 00:00
입력 1996-10-26 00:00
서울대 총학생회는 25일 학교밖 사람이 주도하거나 참여하는 집회를 일체 불허한다는 학교측 방침에 따르지 않겠다고 밝히고 『대학의 비판적 정신과 자치를 부정한 정책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부총학생회장 진재선씨(23·사법학과 4년)는 『다음 달 1일로 예정된 한총련 총궐기 출범식을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6-10-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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