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반체제인사 위경생 사하로프인권상 수상
수정 1996-10-26 00:00
입력 1996-10-26 00:00
인권과 정치문제에 대해 거리낌없는 논평을 가해온 위는 지난 79∼93년 복역한 데 이어 지난 95년12월 다시 인권문제 발언이 선동죄로 간주돼 14년형을 선고받고 수감중이다.
1996-10-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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