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에 뛰어난 스테판 블라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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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0-25 00:00
입력 1996-10-25 00:00
◎오스트리아 피아니스트… 28일 첫 연주

오스트리아 출신의 젊은 피아니스트 스테판 블라더의 피아노 독주회가 28일 하오7시30분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린다.



지난 85년 스무살 나이로 국제 베토벤 피아노 경연대회에서 우승,세계 음악계에 데뷔한 블라더는 베토벤의 연주에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연주자.

이번 연주는 그의 베토벤 해석을 들을 수 있는 기회.베토벤의 피아노소나타 8번 「비창」과 14번 「월광」,23번 「열정」을 연주한다.747­8277.〈김수정 기자〉
1996-10-2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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