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도 중에 합작상사/상해서 지분 49% 참여
수정 1996-10-25 00:00
입력 1996-10-25 00:00
(주)대우는 24일 중국 상해에서 상해난생유한공사와 합작 종합상사 설립계약을 체결했다.이는 지난 9일 중국기술진출구총공사(CNTIC)와 「중국제일무역유한공사」를 설립키로 계약을 체결한 (주)선경에 이어 두번째다.
상해시 포동신구에 세워질 합작회사의 자본금은 1천2백5만달러로 (주)대우의 지분은 49%다.〈박희준 기자〉
1996-10-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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