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불·독과 정상회담/일,내년부터 갖기로/개별개최 합의 임박
수정 1996-10-24 00:00
입력 1996-10-24 00:00
일본은 이와 관련,이들 3개국으로부터 정례 정상회담 개최에 따른 내락을 받았으며 연내에 일본을 방문하는 헬무트 콜 독일총리와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에게 이를 정식 제안,합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전했다.
일본은 그동안 서방선진7개국(G7)모임 등을 통해 영국·프랑스·독일과 정상회담을 가져왔으나 이번 정례회담은 이같은 회담과는 별도로 원칙적으로 해마다 1회 정상회담을 상호 개최한다는 것이다.
1996-10-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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