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 의혹」 대통령사과 요구/국민회의 박상규 부총재 연설
수정 1996-10-24 00:00
입력 1996-10-24 00:00
박부총재는 이날 국회본회의 정당대표연설에서 이같이 말하고 『수사가 납득할 수 없는 방향으로 갈 경우 야권공조를 통해 국정조사권 발동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관련기사 5면>
박부총재는 경제문제에 대해서도 『예산을 낭비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업이 경부고속전철사업이므로 전면적인 재검토를 통해 착공하지 않은 구간에 대해선 장기사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6-10-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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