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값 폭락으로 교역조건 7% 악화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10/22/19961022001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10-22 00:00 입력 1996-10-22 00:00 상품교역조건 악화의 주범이 반도체 가격의 하락인 것으로 나타났다.작년 1∼9월에 16MD램 평균가격이 50달러이던 것이 올해 같은 기간에는 24달러로 폭락,수출상품의 교역조건은 7.4%포인트나 악화됐는데 이는 전체 수출상품의 가격하락에 의한 교역조건 악화폭 8.8%포인트의 84.1%를 차지하는 것이다. 1996-10-2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