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거된 범인 딸 결혼식 맞아/부인 호소로 구속 하루늦춰(조약돌)
수정 1996-10-20 00:00
입력 1996-10-20 00:00
경찰은 『부인 P모씨가 딸의 청첩장을 들고와 구속을 하루늦춰 달라며 눈물로 호소해 경찰관을 동행시켜 결혼식에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죄는 밉지만 인정상 어쩔수 없었다』고 한마디.〈이지운 기자〉
1996-10-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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