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의회/“북 도발책동 중단하라”/대북 결의 3개항 채택
수정 1996-10-19 00:00
입력 1996-10-19 00:00
시의회는 결의문에서 『북한정권은 동해안 무장공비 침투사건을 솔직히 시인하고 7천만 겨레와 국제사회에 정중히 사과하고 유엔총회 및 대남방송을 통한 적반하장격 보복발언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강동형 기자〉
1996-10-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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