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영사사건 조속 해결”/옐친,내무부에 지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10/19/19961019002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10-19 00:00 입력 1996-10-19 00:00 【모스크바=박희준 기자】 이고르 야신 러시아 경제장관은 18일 『보리스 옐친 대통령이 최덕근 영사 피살사건에 관해 직접 보고를 받았으며 사건을 반드시 해결하도록 내무성에 지시했다』고 말했다.러시아 고위 당국자가 옐친 대통령이 최영사 사건을 직접 보고 받고 있다고 밝히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1996-10-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