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사채회사 직원 납치/1억여원 빼앗아 달아나
수정 1996-10-17 00:00
입력 1996-10-17 00:00
경찰은 이들이 함씨의 신분과 회사사정 등을 잘 알고 있었다는 점을 들어 사채회사 사무실 주변인물에 대해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다.
1996-10-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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