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영사 살해범 몽타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10-16 00:00
입력 1996-10-16 00:00
최덕근 영사 피살사건을 수사중인 러시아 수사당국이 15일 언론 등에 배포한 용의자들 가운데 한명의 몽타주. 러시아 수사당국은 사건발생이후 유일한 단서로 이 몽타주 사진을 공개했으나 사건해결에 큰 도움은 못된다는게 관계자들의 분석이다. 따라서 이번 사건의 장기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블라디보스토크=류민 특파원>
1996-10-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