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정치자금 수수/인니 사회단체 수사 촉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10-16 00:00
입력 1996-10-16 00:00
【자카르타 AP 연합】 인도네시아의 한 금융 재벌이 빌 클린턴 미 대통령에게 선거자금을 지원한 문제가 인도네시아에서도 쟁점화하고 있다.

2천5백만 회원을 자랑하는 사회단체 무하마디아의 지도자인 아미엔 라이스 회장은 15일 인도네시아 검찰이 리아디 가의 선거자금 불법 반출 혐의를 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1996-10-1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