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비 절반이 산성/PH 4.6미만/2월·7월에 가장 강해
수정 1996-10-15 00:00
입력 1996-10-15 00:00
산성비는 공기중 아황산가스나 이산화질소 등이 빗물에 녹아 형성되는 것으로 평균 수소이온농도가 5.6이하인 상태를 말하며 수소이온농도의 수치가 적을수록 산성이 강하다.
지난 92년부터 지난해까지 중서부지방 5개 지점 산성비농도의 가중평균치는 서울이 4.33인 것을 비롯,양평 4.19,강화·홍천 4.93이다.〈주병철 기자〉
1996-10-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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