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증 비관 주부/7세 아들과 자살
수정 1996-10-15 00:00
입력 1996-10-15 00:00
경찰은 정씨가 자폐증을 앓아 지난해 12월부터 서울대병원에 입원,치료를 받아온 데다,최군의 발육이 느려 심한 우울증을 보였다는 언니(38)의 진술에 따라 언니집에 놀러왔다 언니가 집을 비운 사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투신한 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다.〈강충식 기자〉
1996-10-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