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보료 납부 1위 이건희 회장/의보연합회 국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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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0-15 00:00
입력 1996-10-15 00:00
국내 대그룹의 총수나 임원 가운데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의료보험료를 가장 많이 내 월 평균보수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의료보험연합회가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삼성 이회장은 지난해 월평균 1백80만원의 의료보험료를 내,이를 역산할 경우 월평균보수는 6천만원이었다.다음은 선경그룹의 최종현 회장으로 지난해 월평균보수는 4천1백만원,월평균의보료는 1백23만원이었으며 대농그룹의 박영일 회장은 월평균보수 2천5백만원에 의보료 75만원으로 3위였다.
1996-10-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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