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 병사들 “김치볶음밥 가장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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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0-15 00:00
입력 1996-10-15 00:00
신세대 병사들은 식사의 양보다는 질을 따진다.입맛에 맞아야 흡족하게 여긴다.

경찰종합학교 급식계장인 이정원 경위는 14일 사병 및 전·의경 4백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병 대부분이 자율배식을 원하고 볶음류를 찾으며 조림류는 싫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들이 원하는 음식은 탕수육,만두,양념 통닭,소갈비 등이었다.
1996-10-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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