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총련 이적성 조사/“북 잠수함 좌초” 주장 관련
수정 1996-10-14 00:00
입력 1996-10-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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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서부총련」,「북부총련」 의장 등 중앙위원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진 「서총련」 간부학생들의 연고지 등에 수사대를 보내 신병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박은호 기자〉
1996-10-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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