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산콘도 허가 등 참여/전 경기부지사 곧 소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10/14/19961014022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10-14 00:00 입력 1996-10-1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지검 의정부지청은 13일 효산종합개발(회장 장장손)의 경기도 남양주시 콘도 허가 과정의 비리 의혹과 관련,콘도 심의 및 허가과정에 참여했던 95년 당시 경기도 부지사 등 관련 공무원 등을 빠른 시일 안에 소환,조사하기로 했다. 1996-10-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