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총재 방중 출국
수정 1996-10-14 00:00
입력 1996-10-14 00:00
김총재는 오는 18일까지 머물면서 14일에는 북경대와 중국사회과학원에서 「남북관계 개선과 중국의 역할」등의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김총재는 또 이서환 전국 정치협상회의 주석등 중국 최고지도자들과도 만나 북한의 무력도발과 관련한 우리 정부의 단호한 입장을 전하고 중국측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6-10-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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