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 헤브론 철군협상 난항/팔 경찰 주둔규모 싸고 양측 대립
수정 1996-10-10 00:00
입력 1996-10-10 00:00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이스라엘측이 헤브론의 일부를 장악하게 될 팔레스타인 경찰 규모의 감소와 소총대신 권총으로 무장해 줄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 관리는 팔레스타인측이 잠정협정의 재협상을 거부했으나 보안문제를 다루게될 이팔 공동 작전실을 헤브론에 설치하자는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야세르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은 8일 상오 에체르 비이츠만 이스라엘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스라엘을 첫 공식방문,폭력이 아니라 협상을 통한 분쟁해결이라는 이팔 양측 간의 공약을 재천명했다.
1996-10-1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