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친 주치의 장인·장모/자택서 연쇄 피살
수정 1996-10-10 00:00
입력 1996-10-10 00:00
이와관련,공영러시아방송(ORT)은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총리의 주치의가 올해초 살해된 사건을 상기시키면서 이번 사건을 통해 옐친 대통령의 심장수술에 참가할 의료진의 명단을 공개하지 말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1996-10-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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