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복지수준 평가/대전 1위·경남 최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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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0-07 00:00
입력 1996-10-07 00:00
15개 광역지자체의 보건복지 정책 및 수준을 점검한 결과 대전시가 1위,경남지역이 최하위를 차지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 김홍신 의원(민주당)이 6일 「15개시도 사회복지 현황및 예산」 「보건복지 통계연보」 등 관련지표를 전문가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 대전시가 복지예산분야,사회복지분야,보건의료분야 등 3개 분야에서 가장 높은 44점으로 15개 지자체중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96-10-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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