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모토 “신사 개인참배 보류”
수정 1996-10-05 00:00
입력 1996-10-05 00:00
하시모토 총리는 이날 교도(공동)통신 등과 가진 인터뷰에서 『일본에 대한 의혹을 불러 일으키거나 국가에 폐를 끼치는 것이 된다면 앞으로 조심해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하시모토 총리는 지난 7월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뒤 자신의 사촌형이 전사한 날(10월16일)에도 다시 신사를 참배하겠다는 의향을 밝혀 참배 여부가 주목을 받아왔다.
1996-10-0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