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검찰수사/현역의원 8명
수정 1996-10-05 00:00
입력 1996-10-05 00:00
김기수 검찰총장은 4일 국회 법제사법위의 대검 국정감사 답변에서 『금일 현재 15대 총선 선거법위반혐의로 검찰에서 수사중인 현역의원은 신한국당 이명박(서울 종로),김광원(경북 영양·봉화·울진),김일윤(경북 경주갑),노기태(경남 창녕),김충일 의원(서울 중랑을)과 자민련 황학수(강원 강릉갑),김고성(충남 연기),박종근 의원(대구 달서갑) 등 모두 8명』이라고 밝혔다.<박찬구 기자>
1996-10-0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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