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임 앙심 공장 방화/30대 도주… 1명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10/03/19961003023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10-03 00:00 입력 1996-10-03 00:00 【수원=조덕현 기자】 2일 하오 7시50분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탑동 480 성수산업(대표 신길남·41)에서 이 회사 직원 최성수씨(34·경기도 천안시 산본동)가 월급을 제때 받지 못한데 앙심을 품고 공장에 불을 질러 동료직원 박철원씨(34)를 불에 타 숨지게 한 뒤 달아났다. 1996-10-0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