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산서 공비유류품 발견/AK소총 실탄·신발 등… 수색 강화
수정 1996-10-02 00:00
입력 1996-10-02 00:00
군 수색대는 이들 유류품은 잔당 3명 가운데 잠수함 운영수인 이철진(28)이 버리고 갔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군 수색대는 나머지 공작조 2명은 강릉 일대 포위망을 빠져나갔을 가능성에 대비,휴전선 남방한계선에 이르는 주요 도주로에도 특전사병력을 대거 투입했다.
1996-10-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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