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쓰레기 걱정 “끝”/대우전자 처리기 개발
수정 1996-10-02 00:00
입력 1996-10-02 00:00
음식물쓰레기를 각 가정에서 자체 처리할 수 있도록 한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푸른 세상」(모델명 DFCV01)을 개발했다.
20억원의 연구비를 들여 1년여만에 개발한 이 제품은 호기성균 성분의 발효제를 이용,가정에서 나오는 음식물쓰레기 1㎏(4인가족 하루 발생량 기준)을 24시간안에 98.4%까지 물과 이산화탄소 등으로 분해할 수 있다고 대우전자는 밝혔다.분해되지 않은 미량의 무기물은 양질의 퇴비로도 재활용할 수 있어 처리율이 100%에 달하는 환경친화제품이다.가격은 미정이며 빠르면 연말께부터 시판된다.
1996-10-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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