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잠수함 침투 미 강력 경고를”/헤리티지재단 연구원
수정 1996-09-30 00:00
입력 1996-09-30 00:00
플렁크 연구원은 이날 「북한을 다루는 길은 없다」라는 기고문에서 한국 동해안의 북한 잠수함 침입사건은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3만7천명의 미군에게도 위협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미국이 북한에 강력한 경고를 보내 재발을 방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6-09-3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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