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국방예산안 서명/110억불 증액된 2,656억불
수정 1996-09-25 00:00
입력 1996-09-25 00:00
이같은 규모는 의회의 요구를 수용,클린턴 대통령이 당초 제시한 안보다 1백10억달러가 증액된 것이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이 예산은 우리에게 내일의 전쟁터에서 승리할 기술적 강점을 준다』고 말했다.
이 예산안은 러시아 핵무기 해체 지원 그리고 F22,F/A18E/F 전투기,코만치 헬기를 비롯 수직이륙 V22 오스프리 비행기 등 무기체제의 현대화 등을 포함하고 있다.
1996-09-2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