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탈영병 자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9/24/19960924023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9-24 00:00 입력 1996-09-24 00:00 【양구=정호성 기자】 지난 22일 부대내 취사장과 내무반에 수류탄을 던지며 총기를 난사한뒤 인근 민간인 출입통제선안 지뢰밭으로 잠적했던 육군 모부대 소속 김시용 이병(20·전남 진도군 지산면 가치리 1123)이 23일 하오 3시40분쯤 자수했다. 1996-09-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