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 금품 털어/교도대원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9/24/19960924021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9-24 00:00 입력 1996-09-24 00:00 【부산=이기철 기자】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3일 가정집에 침입해 집주인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털어 달아난 영등포구치소 소속 경비교도대원 김모군(19·부산시 동래구 명장동)을 특수강도혐의로 긴급구속했다. 1996-09-2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