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마당」 신설/월요일자 게재/입법예고·법령공포 주2회로 늘려
수정 1996-09-24 00:00
입력 1996-09-24 00:00
서울신문은 종합일간지 가운데 유일하게 정부가 공포하는 각종 법령과 입법예고를 주간단위로 상세히 거제,필요한 경제·생활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여 각계각층의 독자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어왔습니다.「국민과 정부의 가교」역할을 자임하고 있는 서울신문은 오는 10월1일 전면가로쓰기를 계기로 그동안 국민의 경제·사회활동과 시민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온 「법령공포」「입법예고」를 주2회 월요일과 목요일자로 나눠 더욱 충실하게 싣겠습니다.이와 함께 정부가 매일 발간하는 관보 가운데 생활뉴스를 골라 소개하는 「행정마당」을 신설,매주 월요일자에 게재합니다.
「행정마당」은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공표하는 1주일간의 각종 「고시」와 「공고」,그리고 「공문시행」가운데 국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유익한 정보를 간추려 싣습니다.
그동안 정부의 정책을 어느 매체보다 충실하게 보도해온 서울신문은 「행정마당」을 통해 더욱 다양하고 정확한 생활정보를 제공할 것을 다짐합니다.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1996-09-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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