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불 사취혐의로 피소/인 라오 전 총리 당수 사퇴
수정 1996-09-22 00:00
입력 1996-09-22 00:00
라오 전총리는 성명을 통해 당의 이익을 위하고 계층간의 알력과 혼란을 피하기 위해 총재직을 사임키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자신은 어떤 비행도 저지른 바 없으며 이번 고소사건은 모함이라고 주장했다.
런던에 본사를 둔 인도 기업인 라쿠바이 파탁은 라오 전 총리와 힌두 신비주의자 찬드라스와미가 정부계약을 미끼로 10만 달러를 가로챘다고 소송을 제기했었다.
1996-09-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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