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도피」 영 사제에 숨겨온 아들 있었다/또다른 여자와 관계
수정 1996-09-21 00:00
입력 1996-09-21 00:00
조앤 위블리라는 또 다른 여성은 19일 BBC방송과 회견에서 카톨릭교리를 배우면서 라이트 사제를 처음 만나 사랑하게 됐으며 현재 사제의 아들 케빈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으며 아들 케빈은 눈물을 흘리며 『이제는 아버지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해 라이트 사제에게 적개심을 보였다고.<런던 로이터 연합>
1996-09-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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